타타타 저널이 독자 여러분께 드리는 약속
오는 11월 11일, 카지노 전문언론 ‘타타타 저널’이 문을 엽니다.
창간을 준비하며 진행한 고객 설문에 불과 나흘 만에 잡수다 회원을 중심으로 1300명이 넘는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나누고 개선 의견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 참여를 통해 고객의 이야기를 듣고, 확인하고, 공론의 장에 전할 전문언론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강원랜드는 지난 26년간 폐광지역의 일자리와 경제를 지탱해왔습니다. 그 성과와 함께 고객들이 겪는 입장·대기·좌석·서비스의 불편, 공정한 운영과 이용자 보호에 대한 요구도 쌓여왔습니다.
세계 카지노와 복합리조트의 변화에 대응하면서 도박 피해를 줄이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타타타 저널은 그 과정을 현장에서 취재하겠습니다.
우리의 원칙은 분명합니다.
“합법은 더욱 건전하게, 불법은 반드시 근절한다.”
이를 위해 독자 여러분께 다섯 가지를 약속드립니다.
첫째, 고객의 권익을 지키겠습니다.
카지노 고객도 존중받아야 할 소비자입니다. 공정한 게임과 정확한 설명,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객의 불편과 피해를 취재하고, 개선 요구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끝까지 살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