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여러분의 목소리로 첫 장을 엽니다
타타타 저널 독자 여러분!
국내 최초의 카지노 전문 언론을 표방하는 ‘타타타 저널’이 오는 11월 11일 창간합니다.
2000년 강원랜드 개장 이후 26년. 카지노를 둘러싼 수많은 뉴스 속에서도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는 충분히 전해지지 못했습니다. 게임을 즐기며 느낀 기쁨도, 불편을 감수하며 삼켰던 말도,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었던 사연도 있었습니다.
타타타 저널은 그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창간호에는 독자 여러분과 함께 준비한 특집을 선보입니다.
■ 1300여 명의 응답으로 들여다본 ‘강원랜드 고객들은 누구인가’
1300명이 넘는 독자 여러분이 참여한 강원랜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합니다. 고객들은 어떤 생각으로 강원랜드를 찾고, 무엇에 만족하며, 어떤 변화를 바라는지 응답을 세밀하게 살펴봅니다. 숫자에 담긴 의미를 풀어내고 고객의 눈으로 강원랜드의 오늘을 짚겠습니다.
■ 댓글에 담긴 절실한 요구, ‘고객의 목소리’
설문에 남겨주신 의견도 별도의 기사로 전합니다. ‘고객의 목소리—강원랜드 불편에 대한 혁신을 요구한다’를 통해 현장의 불편과 개선 요구를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소중한 의견이 설문지 속에 머물지 않고 변화의 논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로또 당첨, 그다음의 삶…‘요지경 카지노’
누구나 한 번쯤 꿈꾸는 로또 1등. 그러나 거액의 당첨금이 평생의 행복까지 보장해 주는 것은 아닙니다. ‘요지경 카지노’에서는 인생역전의 기대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간 삶을 통해 돈과 도박, 선택의 무게를 돌아봅니다.
■ 아이들의 일상을 지키는 사람들, ‘도박없는학교’
청소년 도박 근절을 위해 출발한 시민단체 ‘도박없는학교’의 활동과 성과를 소개합니다. 불법도박으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무엇을 해왔고, 우리 사회는 무엇을 함께해야 하는지 살펴봅니다.



